시한국어 원문

말

말아, 다락 같은 말아, 너는 즘잔도 하다 마는 너는 웨그리 슬퍼 뵈니? 말아, 사람편인 말아, 검정 콩 푸렁 콩을 주마. * 이말은 누가 난줄도 모르고 밤이면 먼데 달을 보며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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