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국어 원문
시제6호
鸚鵡 ※ 二匹
二匹
※ 鸚鵡는哺乳類에屬하느니라.
내가二匹을아마는것은내가二匹을아알지못하는것이니라. 勿論나는希望할것이니라
鸚鵡 二匹
『이小姐는紳士李箱의夫人이냐』『그러타』
나는거기서鸚鵡가怒한것을보앗느니라. 나는붓그러워서 얼골이붉어젓섯겟느니라.
鸚鵡 二匹
二匹
勿論나는追放당하얏느니라. 追放당할것까지도업시自退하얏느니라. 나의體軀는中軸을喪尖하고또相當히蹌踉하야그랫든지나는微微하게涕泣하얏느니라.
『저기가저기지』『나』『나의—아—너와나』
『나』
sCANDAL 이라는것은무엇이냐. 『너』『너구나』
『너지』『너다』『아니다 너로구나』 나는함
뿍저저서그래서獸類처럼逃亡하얏느니라. 勿論그것을아아는사람或은보는사람은업섯지만그러나果然그럴극지그것조차그럴는지. 오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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